• 하늘과 별, 초록과 자연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통나무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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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또 가고싶당
등록자 somin 등록일자 2012.07.23
조회수 371

안녕하세요. 사장님
금요일에 매화에 묵엇던 소민이 엄마예요!!!!!!!!!!!!!!!
사장님의 친절에 감사드리고...
또한 야외에서 먹은 바베큐가 지금도 생각이 난답니다
그리고 주신 된장과 호박으로 끓인 된장찌게 정말 일품이었답니다.....
다음번에 된장 떨어지면 주문할려구요
참 거기서 만드는 효소는 언제쯤 팔수가 있나요?
우리 신랑이 한번먹고 속이편하다고 꼭 주문하라네요......
담번엔 조용할때 한번 방문하여 효소 담그는법을 꼭 알아올까 하는데 가르쳐주실께죠....
그럼 담에 ..............
잘 쉬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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