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과 별, 초록과 자연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통나무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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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안내


마이산은 1979. 10. 16.전라북도에서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공원면적은 17.221km2로 큰편은 아니다. 구역으로는 진안읍 5개리, 마령면 4개리에 걸처 있으며 많은 문화재와 볼거리를 가지고 있다 마이산은 산 자체가 국가지정 명승 제 12호로 지정되었고, 수성암으로 이루어진 673 m의 암 마이봉과 667 m의 숫 마이봉의 두 봉우리로 형성되어있으며 신라시대에는 서다산, 고려시대에는 용출산이라 했고, 조선시대부터 말귀를 닯았다 하여 마이산이라 불리어 왔다.
마이산은 중생대 후기 약 1억년전까지 담수호였으며 대홍수시 모래 자갈등이 밀려 호수를 메우고 물의 압력 의하여 이루어진 수성암이며 약 6 ~ 7천만전 지각 변동에 의하여 융기되어 마이산을 이루었으며 지금도 민물고기 화석이 간혹 발견되고 있으며 자연이 만든 최대의 걸작품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892년(신라 진성여왕 6) 정현(定玄)이 창건하였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정현은 최치원(崔致遠)이 가야산 해인사에 은둔할 때 함께 어울렸던 인물이라고 한다. 절 이름은 입구에 있는 옥류천(玉流泉)에서 유래하며, 현재 옥천암(玉泉庵)으로도 불린다. 조선 후기까지의 연혁은 전하지 않는다. 1798년(조선 정조 22) 당시 용담현 군수 김이례(金履禮:1740∼1819)가 중창하였으며, 1898년과 1919년 군수 김우식(金宇植)이 중수하고 1980년 삼성각을 세워 오늘에 이른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관음전과 삼성각이 있다. 이 중 관음전은 정면 3칸의 ㄱ자형 건물로서 내부에 목조관세음보살상이 모셔져 있고, 불상 뒤로는 1929년에 제작된 아미타극락회상도와 신중탱화가 걸려 있으며 〈옥천암재차수리기〉 등 3매의 현판이 보관되어 있다. 삼성각에는 독성상과 칠성·독성·산신탱화가 걸려 있다. 이 중 독성탱화는 1928년, 칠성탱화는 1929년에 만든 것이며 나머지는 최근에 만들어 모신 것이다. 특별히 전하는 문화재는 없다.


 
기암절벽에 옥수청산(玉水靑山) 천지산수사 신묘한 어우러짐으로 절경을 빚어낸 곳이 바로 운일암·반일암이다. 진안읍에서 북쪽으로 정천을거쳐 24km를 달리면 주천면에 이르고, 운장산쪽 주자천 상류를 2km쯤 더올라가면 운일암.반일암의 장관이 시작된다. 운장산 동북쪽 명덕봉(845.5m)과 명도봉(863m)사이의 약 5km에 이르는 주자천계곡을 운일암·반일암이라 하는데, 70여년 전만해도 깎아지른 절벽에 길이 없어 오로지 하늘과 돌과 나무와 오가는 구름뿐이었다 한다. 그래서 운일암이라했고, 또한 깊은계곡이라 햇빛을 하루에 반나절 밖에 볼 수없어 반일암이라 불리워졌다 한다.

 

댐 높이는 70m, 길이는 498m이다. 총저수량은 8억 1500만t, 수몰 면적은 950만 평이다.
1990년 착공해 1997년 12월에 너비 3.2m, 길이 21.9㎞의 도수(導水) 터널을 완공한 뒤, 2001년 10월 13일완성 되었다.
총 공사비는 1조 5889억 원이 소요되었다. 저수량으로 볼 때 소양강댐·충주댐·대청댐·안동댐에 이어 국내 5번째 규모이며, 도수 터널 끝에 청정에너지 생산을 위한 수력발전소가 있다.

차수벽(遮水壁)을 상류쪽 표면에 설치한 콘크리트 표면 차수벽형(facing type) 석괴댐이며, 댐 주위에 11개 노선 64.4㎞의 이설도로가 나 있다. 총 1읍, 5개 면, 68개 마을이 수몰되었다.

다목적댐으로, 전주·익산·군산·김제와 군산-장항 산업기지 등 서해안 지역 300만여 명의 주민과 공장·농지에 연간 4억 9200만t의 생활용수·농업용수·공업용수를 공급한다.
1억 3700만t의 홍수조절 능력을 갖춘 여수로(餘水路) 5개가 댐 왼쪽에 설치되어 있어 상습 침수지역인 금강 중류·하류 지역의 홍수를 대비할 수 있게 건설되었고, 수력발전소에서는 연간 1억 9800만㎾의 전력을 생산한다.
2003년 11월에는 전주권 광역상수도 1단계 사업이 완공되어 2개 도와 6개 시·군, 44개 읍·면의 생활용수·공업용수난을 해소하는 등 전라북도 지역의 물 공급에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댐이다.

용담호와 주변경관이 빼어나 인근의 마이산(馬耳山)·운장산(雲長山)·구봉산(九峰山) 등과 연계한 전라북도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코스이며, 자연생태공원도 조성되어 있다.
 

덕유산 국립공원 내 2백12만3천여평의 부지위에 위치한 한국의 대표적 산악형 리조트인 무주리조트는 자연과의 조화를 기본컨셉으로 하여 자연과 인간, 예술과 건강의 조화로운 상태를 지향하는 4계절 종합 휴양지입니다.

덕유산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함께하는 무주리조트, 건물 하나 하나와 거리 등 모든시설이 산악 지형에 어울리는 오스트리아풍으로 이루어져 있어 리조트 입구에 들어서면 마치 유럽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합니다.

자연친화적인 휴양과 즐길 수 있는 갖가지 레포츠로 조화를 이룬 무주리조트는 4계절 휴양지로서 거듭나고 있습니다.
1990년 덕유산국립공원 무주구천동 안에 개장한 종합휴양지로 스키장 등 동계스포츠 시설을 위주로 한 대단위 레저·오락 시설 단지이다.

스키장 시설로는 FIS 공인 슬로프 23면과 스키점프, 노르딕코스 등을 갖추었으며 1997년에는 이곳에서 동계 유니버시아드가 열렸다.

1998년 5월에는 아놀드 파머가 설계한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열었다.
펜션에서자동차로 30-40분정도 소요됨